경북도, 2017년 하천 유지보수비 216억원 투자
- 국가하천 80억, 지방하천 45억, 기성제․수문 12억, 수해복구 79억 - - 쾌적한 수변휴식공간 제공, 유수소통능력 제고, 홍수피해 최소화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6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는 도내 하천의 수변환경을 보전하고 자연재해 예방 및 홍수발생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17년 하천 유지보수비 216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천유지보수사업으로, 국가하천 6개소(낙동강, 금호강, 형산강, 감천, 반변천, 내성천) 친수지구(고수부지 수변생태공원 37㎢, 제방237㎞)에 국비 80억원을 투입해 잡초제거․수목급수․편의시설 환경미화 등 정비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수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지방하천은 ▲ 재해에 취약한 하천시설 보수사업 22개 시․군 38개소 45억원 ▲ 유수소통지장목제거 등 기성제정비사업 23개 시․군 3,812km 6억원 ▲ 수문점검정비 10개 시․군 311개소 6억원 ▲ 태풍‘차바’지방하천 피해복구는 2개 시․군 17개 지구 79억원을 투입해 유수소통능력 제고, 하천의 육상화 방지와 수해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양정배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하천 유지보수예산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나 올해 사업을 우기 전 조기에 완료해 자연재해예방과 하천환경보전에 철저를 기하고 도민들에게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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