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5:57: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백상승 경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성황

경주를 세계속의 명품도시로 만들겠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0년 05월 16일
ⓒ GBN 경북방송


무소속 백상승 경주시장 후보는 15일 개소식에 앞서 새벽부터 태종무열왕릉, 김유신장군묘, 충혼탑 참배 후, “새로운 경주의 기적을 일으켜 세계속의 명품도시 경주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선언하고 6·2 지방선거전에 본격 돌입했다.

ⓒ GBN 경북방송


백 후보는 이날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난 8년여 간 위대한 경주건설에 매진해 온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그동안 벌여 놓은 일들을 일관성 있고 강력하게 추진해 마무리하면서 고향 경주에서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려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히고 경주시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 GBN 경북방송


이날 백상승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황윤기 전 국회의원, 장윤익 전 경주대총장(동리목월문학관장), 신행 스님(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관장), 허용 신부, 김상정 목사(경주남부교회담임목사) 등이 참석했고 경주관내 각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경주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백상승 후보는 또 “경주의 기적을 통해 경주시민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경주시민 모두를 부자로 만들어 경주를 제2의 신라 수도를 재현하는 일”이 자신의 목표라고 밝히고

▲일자리를 창출해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경주역사 자리에 행정복합타운을 건설하여 도심상권을 활성화 시킬 것이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무상급식을 실시하여 경주지역에 생산되는 친환경농축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 ▲세계적인 원자력발전 수요에 맞추어 원자력기술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만들 것을 강조했다.

또한 백 후보는 “역사문화도시조성사업과 3대국책사업도 일을 시작했던 사람이 마무리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다”고 밝히고 “공천은 경주시민의 민심과 여론을 등지고 마음대로 했지만 경주시장 선출은 현명한 경주시민이 한다”며 새로운 천년을 위해 경주시민과 함께 초심으로 다시 뛰겠다고 했다.

백상승 후보는 “생활이 어려운 서민들의 입장에 서서, 역지사지하면서 그 분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어루만지며 손잡고 함께 가겠다”면서 “귀를 활짝 열고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시민을 섬김에 있어 예의를 갖춰 정중하고 존경하는 마음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0년 05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