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도지사, 설명절 종합대책 상황실 점검!
- 각종 사건사고 예방, 귀성객 교통대책, 비상진료체계 운영 철저 당부 - - AI 차단에 총력, 청정지역 사수할 것 지시 - - 119종합상황실, 도 종합상황실 방문 비상근무자 격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7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쾌적한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첫날인 27일, 119종합상황실과 종합대책상황실을 방문해 「설명절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오전 10시 1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도내 주요도로 교통상황을 보고받고 귀성객들의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군 소방서와 영상회의를 통해 명절에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면서 경북의 소방대원임에 자부심을 가지고 항상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  | | | ⓒ GBN 경북방송 | | 종합상황실을 방문, 23개 시군 영상회의를 주재하고‘설명절 종합대책’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더 따뜻하고, 더 안전하고, 더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국가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도 경북이 전국 유일의 청정지역으로 남아 있으나 귀성객들의 많은 이동으로 가축전염병 유입이 우려됨에 따라 24시간 방역 취약지 관리를 강화하는 등 철저한 대응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경북도에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성묘객으로 인한 산불에 대비하여 특별경계령을 내리고,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도 및 23개 시군에 「설명절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관계공무원 2,415명(1일 604명)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여 귀성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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