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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설날 국립영천호국원에서 띄우는 갈등극복 메시지

나라愛 보훈愛 희망 메세지 연날리기 성황리 개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30일
ⓒ GBN 경북방송

국립영천호국원(원장 김종민)에서는 정유년 설날 “나라愛 보훈愛 희망 메시지 연날리기 행사” 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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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갈등극복캠페인 일환으로 기획하여 전통문화단체 한국연협회(리기태 연보존회)에 의뢰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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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원을 방문하는 참배객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 메시지와 대한민국 희망 메시지를 대형 태극기 연줄에 달아 날려 봄으로써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희망을 기원하고, “호국정신으로 튼튼한 안보, 하나된 대한민국”의 갈등극복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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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여한 참배객은 “정유년 새해 소망메시지를 대형 태극기 연에 달아 날려보고, 또 수백개의 연들을 호국영령이 잠들어 있는 국립묘지 위를 날려보며 우리 가족 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희망과 안녕을 빌었다.”고 감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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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립영천호국원장은 “우리나라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함께 모인 가족들의 소중한 메시지를 하늘로 띄우는 행사에 많이 참여하여 주시어 감사하고, 참백객들의 새해소원이 하늘높이 날아 뜻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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