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통통(通通)! 생생(生生)제안 공모전 개최
2017년도 경북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공모전 Start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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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도민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생각통통(通通)! 생생(生生)제안’공모전을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정유년 신년화두를 ‘생생지안(生生之安)’으로 제시하고 민생을 위한‘소통의 장’을 마련해 도민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국민들로부터 나온 생생한 제안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도정 주요현안 및 역점방향에 대해 도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자 매년 제안 공모전을 개최했다.
올해는 기존의 도민 애로사항 해소 및 불합리한 관행개선 등 단순 민원성 제안에서 벗어나 ‘민생을 위한 생생한 소통’이라는 주제로 신도청시대를 맞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앞장선다.
이번 공모전은 도민뿐만 아니라 경북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안서는 도민행복제안(happy.gb.go.kr) 또는 국민신문고 공모제안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총 포상금은 최대 1,800만원이다.
박성수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접수되는 제안에 대한 채택률과 실시율을 높이기 위한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했다”며, “적극적이고 전향적인 제안제도 운영으로 도정발전을 위해 도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겠다”고 밝혔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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