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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하수도 업무추진으로 장관상 수상!

- 이삼우 하수시설팀장, 이동영 관로정비팀 주무관 행자부 및 환경부 장관상 수상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6일
↑↑ 이삼우 하수시설팀장
ⓒ GBN 경북방송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 하수도과에 근무하는 이삼우 하수시설팀장과 이동영 관로정비팀 주무관이 최근 행정자치부 장관상과 환경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삼우 팀장은 집중호우시 상습침수발생 지역에 대하여 근본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이동영 주무관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을 위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특히 이삼우 팀장과 이동영 주무관은 지난해 부지런히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국비확보에 전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도시침수예방사업 국비 147억원과 관로정비사업 국비 102억원을 확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밖에도 이 팀장과 이 주무관은 평소 시민들의 안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민원현장을 수시로 찾아다니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방진모 맑은물사업본부장은 “하수도는 시민생활에 꼭 필요한 도시기반시설이나 지하에 매설되어 있고 항상 악취가 발생하는 등 기피하는 업무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묵묵히 본연의 업무에 충실한 직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이도영 관로정비팀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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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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