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들어올 수 없는 청정 상주 지킨다!
- 생석회 도포 및 축산농가 계도 활동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0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 모서면(면장 허남영)에서는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 축산농가가 밀집된 마을 10개소를 대상으로 20kg 생석회 50여포를 살포하는 등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충북과의 도경계로서 조류독감 방역에 이어 구제역 청정지역 상주시의 명성을 지키고, 구제역 근절을 위해 초소방역에 더하여 생석회 도포 및 축산농가에 생석회 배부 등 최선을 다해 방역에 임하고 있다.
또한 우제류 축산농가에 대해 구제역백신 조기예방접종 독려‧축사 내외부 소독철저‧축산 농가모임 참석자제 등 자체적 방역강화를 지도하고, 가축에 이상 증상 보일시에는 가까운 면사무소 또는 시청으로 즉각 신고하도록 계도하는 등 구제역확산 방지 및 유입차단에 선제적 대응 조치를 하였다.
허남영 모서면장은 “상주시 공무원 모두가 청정상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모서면은 도 경계지역 최전방을 지킨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철저한 방역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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