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의 통큰 지역사랑 나눔활동 ~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5천만원 쾌척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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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에서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오천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8일 2층 접견실에서 교통안전공단 오영태 이사장과 임원진은 “지역의 교육여건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 김천시 인재양성재단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기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나아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지역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지역발전과 김천교육을 위해 큰 금액의 장학기금을 기탁하여 주신데 대하여 많이 감사드리며, 교통안전공단이 지난 2014년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지금까지 ‘이웃사랑 사회공헌활동’, ‘농촌지역 일손돕기 활동’ 등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일 장학기금을 기탁한 교통안전공단은 “최상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사람중심의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육상, 항공, 철도 등 교통 전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각종 교통안전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장학기금은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182억4천2백만원이 조성되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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