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하 친박무소속 후보 20일 선거 출정식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전 결의 후 공식 선거운동 시작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0년 05월 22일
|  | | | ⓒ GBN 경북방송 | |
20일 08:00 친박무소속 기호 12번 김태하 경주시장 후보는 주요 참모진과 함께 충혼탑을 찾아 12송이의 국화를 헌화하면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전에 임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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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하 후보는 경주역광장에서 출정식을 가지고 성동시장과 중앙시장 상인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공식선거운동에 나섰다.
-출정식 연설문-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일리 있는 말만 하는 기호 12번, 경주시장 친박무소속 후보 김태하 인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이제 깨어나야 합니다. 달라져야 합니다. 바꿔야 합니다. 경주시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희망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그 큰 변화의 시대를 기호 12번 저 김태하가 열겠습니다.
경주가 원전 수출 60조의 전진기지가 됩니다. 그러면 감포양남양북이 제2의 울산이 됩니다. 경주시민이 예산 걱정 없이 살게 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 중심과 세계 20대 관광도시가 경주를 홍보합니다.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도시개발, 과감한 홍보와 기발한 아이디어가 경주의 틀, 경상북도의 벽, 대한민국의 굴레를 과감히 뛰어넘을 것입니다. 그러면 관광객 2천만 시대가 금방 열립니다.
구도심이 언제부터 구도심 소리를 들었습니까? 김태하가 시장이 되면 구도심을 다시 중심도시로 키워내겠습니다. 화천 신역세권 개발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똑똑히 못을 박겠습니다. 누구를 위한 행정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시민이 무섭지 않습니까? 중심상가가 죽어도 좋습니까?
교육사업에 확실히 투자하겠습니다. 학생들이 있는 5000명의 가정에 가구당 200만원, 2자녀 2과목이면 800만원의 사교육절감 효과를 드리겠습니다. 서울로 대구로 부산으로 가는 대학생들 하숙비 걱정 없이 살도록 하겠습니다. 전면 무료급식을 실시해서 학생들 건강을 근본부터 책임지겠습니다.
기호 12번, 일리 있는 말만 하는 경주시장 친박무소속후보 김태하가 경주시민 여러분께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문화재보호법, 고도보존법 뜯어고쳐야 합니다. 왜 우리는 천 년 전 조상 때문에 울면서 쫓겨 다녀야 합니까? 왜 시민들이 문화재로 인해 피해를 봐야 합니까? 문화재가 시민을 먹여 살리는 경주, 현재의 삶이 더 보장받은 경주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김태하, 당차게 밀고 나가겠습니다. 믿어보십시오. 그리고 제 공약 꼭꼭 씹어서 봐주십시오. 6월 2일, 투표하러 꼭 가십시오. 투표장에서 일리 있는 정책을 세운 기호 12번 김태하를 꾹꾹 눌러주십시오. 경주가 시민 여러분 뜻대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야 경주가 세계를 향해 그 힘찬 진군을 합니다. 일리 있는 말하는 김태하를 찍는 것이 정말 일리 있는 일입니다. 저 기호 12번 김태하 단디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이제 저와 함께 갑시다. 이제 일어서야 합니다. 역사문화수도 경주, 세계 속의 경주, 교육도시 경주, 복지도시 경주 시민여러분이 동참하셔야 합니다. 자 일어서십시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김태하가 앞장 섭니다. 기호 12 김태하, 반드시 승리합니다.
김태하, 김태하, 김태하, 김태하, 김태하 !!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0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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