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화진 경북지방경찰청, 경주署 치안현장 방문
故이기태 경감 흉상 추모 및 지진 피해 지역 주민에 따뜻한 위로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2월 14일
|  | | | ⓒ GBN 경북방송 | |
박화진 경북경찰청장은 2.14.(화) 14:00부터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 치안현장을 방문했다.
박화진 청장은 가장 먼저 경주역 광장에 위치한 故 이기태 경감(′15년 제70주년 경찰의 날 순직) 흉상을 찾아가 추모하고, 경찰서장실에서 출입기자 및 협력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가져 안정적인 치안확보 유지를 위한 지역사회와의 공유·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경주서 3층 대회의실에서 민간부문 치안업무 유공자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업무 유공 경찰관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후 ‘창조시대 경찰관 어떻게 일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직원들과 함께 하는 소통간담회를 이어갔다.
박화진 청장은 소통간담회에서 “ 현시대의 모든 조직의 동력은 바로 소통이다. ”라며 경찰헌장의 모토인 친절한(kind), 공정한(Fair), 깨끗한(Clean)의 첫 스펠링을 따 KFC 라는 경북경찰의 치안비전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이 따뜻한 경주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간담회에 이어 지난해 경주지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황남동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앞으로 더욱 안전한 경주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민들이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2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