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으로 화합하는 깨끗한 초전 연중 스무 차례 생활 속 클린초전 만들기 구체화
환경지도자협의회 백천변 일대 정화활동 실시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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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면장 허윤홍)은 16일 환경지도자협의회(회장 강종림) 일동 30여명과 함께 백천변 일대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생활쓰레기, 퇴적토, 뒤엉킨 잡풀 등을 제거했다. 백천은 19여개 지류의 소하천이 합쳐져 면을 흐르는 약 40km에 달하는 본류로서 백천변을 시작으로 연중 20회 가량 하천 일대를 청소할 예정이다. 클린성주 만들기 3단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 계획인 다함께 클린초전 만들기가 구체화되었다. 2017년을 민간주도형의 클린성주로 초석을 다지겠다는 의지로 크게 면소재지와 각종 사회단체의 생활 속 클린초전 만들기, 칠선교의 클린 브릿지 그리고 연도변 환경정비 세 가지로 구상안을 마련했다.
클린구역을 세분화하고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 등으로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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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초전면장은“클린초전 만들기는 투입(input)-활동(procedures)-결과(output)와 피드백을 통한 선순환 운동으로 지속될 것이다”며“장기적으로 초전의 이미지와 실 거주환경 개선을 통한 부가가치는 크다며 이 시도가 퍼져나가도록 유연하게 모니터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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