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명품동아리 20팀 선정
2017년‘꿈 희망 미래를 찾아가는 1만 동아리’확대 방침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2월 20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6년 한해동안 탁월한 활동을 펼친 20개 동아리를 2016년 명품동아리로 선정했다.
경북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는 현재 1만2백개 학생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1만개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이미 달성하였다.
이번 선정된 팀(초등학교 5팀, 중학교 3팀, 고등학교 12팀)에게는 운영비 지원과 함께 지도교사 교육감 표창과, 명품동아리 인증서가 수여된다.
수상팀은 영주여고 2팀, 김천석전중, 현일중, 형일초, 포항고, 자인중, 포항흥해공고, 모전초, 상모초, 영문고. 대동고, 예천여고, 경안여고, 경산여상, 영천여고, 연일형산초, 금성고, 함창고, 흥해초 각 1팀이며, 특히 경안여고 RCY와 경산여상 창업바리스타는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명품동아리로 선정되었다.
경북교육청은 매월 40팀의 우수동아리 선정․지원하고, 동아리 자랑 UCC대회, 100인 릴레이 축제, 동아리 리더십 함양 캠프 등 학생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미래 역량을 키우고, 인성교육과 행복교육을 실현하는‘학생활동 중심 동아리 활성화’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혜경 학생생활 과장은“2017년은‘꿈 희망 미래를 찾아가는 1만 동아리’를 주제로 그동안 축척된 성과를 발표하는 대축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경북교육청 특색사업 더욱 확대 발전 시켜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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