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직장동료 돕기에 나서
직장협의회원 1000여만원, 간부공무원 130만원 성금 전달
정명숙 기자 / wjd40@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24일
의성군직장협의회원(회장 우남국)과 간부공무원은 간부전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동료 돕기에 적극 나섰다.
의성군직장협의회에서는 올해 초 간경화, 간부전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지역경제과 교통행정계장 김진삼(행정6급)씨를 돕기 위해 지난 5월 12일 성금을 모금하기 위한 직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회원과 간부공무원을 포함해 총1137만5000원을 모금해 전달했다.
5월 20일 서울을 방문해 하루빨리 완치되어 다시 같이 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전 회원의 염원과 함께 성금을 직접 전달한 우남국 직장협의회회장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동료직원을 외면 할 수 없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대신 전달했을 뿐이다”며 따뜻한 동료애를 발휘해 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한편 김진삼씨는 간경화, 간부전증으로 서울소재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지난 22일 세상을 떠났다. |
정명숙 기자 / wjd40@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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