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출원 세계 1위 도전!
경북학생발명과학경진대회 작품 전시회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25일
제32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심사가 경상북도과학교육원 특별전시장에서 5월 11일 600여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활동을 통하여 탐구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발명품을 고안 제작하여 출품하는 대회로, 올해는 23개 지역교육청 총 3,726개의 작품 중 예선대회를 거친 261개 작품을 대상으로 발표와 시연, 질의응답을 통한 면담 심사로 진행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대회에 참가한 생활과학Ⅰ 86점 ,생활과학Ⅱ 70점, 학습용품 66점, 과학완구 9점, 자원재활용 30점이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신흥초 김현지(4년)학생 외 금상 52명, 은상 78명, 동상 104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 중 가장 우수한 작품(21편)은 제3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7월 12일)에 경상북도대표로 참여하여 경연을 펼치게 된다.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참여하여 입상한 작품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과학교육원 특별전시실에 5월 20부터 5월 27일까지 전시 공개된다.
경상북도과학교육원장(김찬식)은 “올해는 지난해(작품수 1,117편)에 비해 작품수의 비약적 증가를 보이고 작품의 수준도 예년에 비해 많이 향상된 것은 대학 입학사정관제 실시에 따른 학생들의 관심이 증가가 큰 원인이 있는 것으로 고무적이다”고 말하면서 발명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발명교육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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