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명품자두,육성 대상농가 교육 실시
자두재배 대상 156톤 생산 농가소득 작목으로 유망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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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자두재배 농가의 품질향상 기술보급과 특성화된 혁신농 조직체 육성을 위하여 2. 2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50여 명의 자두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자두 품종별 특성, 고품질 재배 지역, 경영 마케팅, 산지조직화 등 자두재배, 유통 전반에 대하여 김천 지역 전문강사를 초빙, 교육 실시로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성주군 자두재배 농가는 40여 호, 27㏊, 156톤으로, 경북 자두 생산량의 0.3%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야산 자락의 고지대에서 생산되어 맛이 우수하고 품질 좋기로 명성이 높아 앞으로 재배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자두재배 농가의 경영비 절육성을 위하여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3개 품목회 200명을 대상으로 현장 문제해결을 위한 실습 교육과 유통기술 등 맞춤형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태운)은 “품목농업인연구회의 활성화와 자립 역량의 산지조직화로 품질관리, 유통확대 등 6차산업 육성과 지역 특화품목육성이 중요하다면서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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