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태 시인, (사)동리목월기념사업회 회장으로 선임돼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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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실시된 (사)동리목월기념사업회 2017정기총회에서 주한태 시인이 동리목월기념사업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지난 1년 동안 동리목월기념사업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최병섭 회장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직을 사임하게 되어, 잔여임기 2년을 맡게 될 회장을 이날 정기총회에서 선출했다.
신임 주한태 회장은 경주에서 태어나 경주고, 경북대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운동생리학 박사를 받았으며 경주여고 교장과 화랑교육원장 등을 역임하고 정년퇴임했다. 문학세계로 등단해 경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시집으로는 ‘연분홍 답장’이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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