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 3월 개교 신설학교 점검
학생 안전 위해요소 중점 점검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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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은 지난 24일 3월 개교를 앞둔 경산압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을 통하여 신설교의 내부 및 주변현장을 둘러보며, 시설 안전 위해요소와 안전사고 발생 예방 등의 점검에 주안점을 두었고, 학사운영과정과 통학 및 급식대책 등 수업환경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요청을 하였다.
지난해 1월 첫 삽을 뜬 경산압량초등학교는 총 부지 15,516㎡, 연면적 10,487㎡, 지상 4층 규모로 다목적강당, 급식소, 시청각실, 도서실 등 각종 편의시설은 물론이고, 미술관을 방불케 하는 우수한 디자인을 자랑하고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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