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5:44: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북도, 뮤지컬‘별의 여인․선덕’공연 가져..

신도청 개청 1주년 기념, 문화나눔 특별기획공연
3.5(일) ~ 3.8(수) 총 4회 공연, 도청 동락관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2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신도청 개청 1주년을 맞아 삼국통일의 기초를 마련한 신라 선덕여왕 일대기를 그린 한국형 뮤지컬 ‘별의 여인․선덕’을 도청 동락관 공연장에서 3.5(일)~3.8(수)까지 총 4회에 걸쳐 공연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뮤지컬컴퍼니A에서 주관하는 뮤지컬 ‘별의 여인․ 선덕’은 우리나라의 전통예술과 뮤지컬이라는 서양의 공연양식을 결합한 한국형 뮤지컬로 선덕여왕, 천문학자 지귀와 첨성대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는 스토리 전개로 선덕여왕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지난해 6월 경주와 서울공연에서 만석을 기록할 만큼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7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우수 뮤지컬에 선정되는 등 작품성도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신도청 개청 1주년을 기념하고 도민에게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3.8(수)은 지적발달장애인 및 보호자 600여명을 초청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서 원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연은 도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명품 콘텐츠 개발로 경북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