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강역사이야기관 개관
낙동강 걷고, 타고, 보고, 즐기는 체험 가자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3월 03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낙동강이 간직한 유구한 역사와 상징성의 체계적인 보존 및 전시의 전당이 될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을 2017. 3. 7(화) 개관한다.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은 상주시 낙동면 낙동1길 116번지 내 총부지면적 48,558㎡에 지상2층 6,433.96㎡의 규모로 1층에 어린이체험관, 4D영상관, 낙동강갤러리, 수석전시실, 2층에 생활문화관, 나룻배체험관, 경제교류관, 세미나실 등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상업시설(음식, 숙박업)을 유치하기 위하여 부지를 완비하고 민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어 관광지로서 면모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였다.
관람시간은 화요일~일요일(09:00 ~18:00)까지로 운영되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시설정비의 날) 설날․추석 연휴기간이다.
상주시는 관람객의 홍보 및 편의를 위하여 개관 후 6월30일까지는 무료로 운영하고, 2017.7.1.부터 관람료를 징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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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백 상주시장은 “상주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낙동강역사이야기관 개관으로 낙동나루터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 경제, 생활체험을 통하여 명실상부한 낙동강의 위상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천대, 상주국제승마장과 연계하여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관리 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주변의 관광 체험 시설로는 낙동강 수상레저센터(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수상스키 등 동력시설)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수삼산의 명산인 나각산 등산로가 있어 육상에서 걷고, 수상에서 타고, 낙동강 먹거리촌에서 먹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지역경제와 관광객 유치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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