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헬로비전 신라방송 시청자위원회 열려
장석동 대표 "지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는 해" 만들겠다 밝혀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3월 03일
|  | | | ⓒ GBN 경북방송 | | cj헬로비전 신라방송은 지난 2일 저녁 5시 본사 2층 회의실에서 2017년 cj헬로비전 신라방송 시청자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올해 시청자 위원으로 위촉된 경주시의회 한순희 의원과 변숙희 영천시안미술관장,최재모 (전) 계림초등학교 교장,이은숙 경주ymca 사무총장, 영남대 이동환 음대 교수 등 시청자 위원 5명과 신라방송 장석동 대표,이수련 보도제작국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최재모 (전) 교장을 올해 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습니다. 최재모 위원장은 이날 위원장 수락 인사말에서 "시청자 위원이 아직은 낮설지만 신라방송을 지역민들이 사랑하는 지역매체로 거듭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주시의회 한순희 의원은 "신라방송이 권력의 감시와 비판 그리고 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결정에 미약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올 2월 cj헬로비전 정기인사에서 신라방송으로 부임한 장석동 대표는 인사말에서 "신라방송는 지역민의 방송으로 늘 가까이 있고, 지역민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 한 단계 발전시키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위원들은 신라방송이 제작한 10분 분량의 지난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올해 프로그램 소개에서는 cj헬로비전 신라방송 이수련 보도제작국장이 지난해 신라방송은 지역민과 밀착한 메거진 프로그램 '신라통'이 지역민들에게 크게 주목은 받았다고 밝히고, 올해는 이와 함께 시사보도 강화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 개편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며 시청자 위원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끝으로 이날 위원들과 신라방송 관계자들은 총평시간을 갖고 신라방송이 추구해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첫 시청자위원회 정기회의를 마쳤습니다. 한편 경주에 국사를 둔 cj헬로비전 신라방송은 경주와 경산,영천,청도 등 3개시 1군에 26만 가입자를 둔 지역매체로 지난 2월초부터 지역채널을 5번에서 25번으로 변경해 시청자분들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3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