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3 15:21: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15만 인구회복 아포가 선도한다!

기관․관변단체 간담회 개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7일
ⓒ GBN 경북방송

아포읍(읍장 이호길)에서는 “김천시 인구 15만 회복운동” 과 연계하여 아포읍 인구 2만명 달성을 위한 관변단체들과의 간담회를 2일 아포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기관장들과 22개 관변단체장 및 총무 그리고 아포읍사무소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아포가 읍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는 인구증가는 물론 현재 아포읍의 발전 잠재력과 성장동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향후 인구 2만 규모의 아포건설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있었다.

이호길 읍장은 인사말과 함께 아포는 지리적으로 김천발전의 핵인 혁신도시와 구미공단의 중간에 위치한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경북중서부권 발전축의 중심이 될 정도로 굉장한 성장동력을 가진 지역이다. 지역민들의 관심과 단합 협조 정도에 따라 그 시기의 차이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이다. 라는 대 전제를 하나하나 설명하였고,

현재 아포의 발전 잠재력을 일깨워 실현될 수 있도록 읍을 이끌고 있는 지도층들이 깊이 인식하고 앞장서 줄 것을 촉구하면서, 그 바탕에는 우선적으로 사람이 모여들 수 있는 인구증가가 가장 기본이다. 라고 하면서 인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인구증가에 모두들 힘을 모아 줄 것을 호소하였다.

아포읍 체육회장 김수옥 회장은 아포가 발전할 기회가 오고 있음을 자각하고 아포의 발전을 위해서는 각 단체에서 솔선수범해야 하고 아포를 위한 일이라면 한마음이 되어 모두들 두 팔 걷고 나서자 라는 호소에 모두들 공감하면서 박수를 보냈다.

이어 이호길 아포읍장은 “늘 아포읍 행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는 단체장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표하며, 아포읍이 발전은 여러분들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하면서

박보생 김천시장께서 추구하는 행복도시 김천건설을 우리 아포읍이 선도하면서 희망찬 아포 발전에 많은 관심과 함께 지속적인 협조를 아끼지 말 것을 당부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갱지 김리영잉크 물 빼고 얼룩..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