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2:00: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안동시, 안전교육체험장 연중 운영

시민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안전의식 제고에 기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9일
ⓒ GBN 경북방송

안동시에서 지난해 5월부터 남후면 단호리에 개장, 운영 중인 안전교육체험장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신학기 및 개학 철을 맞아 잠시 주춤하던 이용인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까지 체험장을 다녀간 누적 이용객은 2,500명을 넘어 섰고, 예약인원은 350여 명에 달한다.
ⓒ GBN 경북방송

어린이나 시민들의 안전생활 습관화와 안전체험을 통한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 중인 안전교육체험장은 지역 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등 단체이용이 주를 이루고, 가족단위 이용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

월, 수, 금요일 주 3일간 1일 2회 연중 무료로 운영 중인 안전교육체험장은 지진, 소화기, 연기피난, 심폐소생술, 완강기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체험 예약은 홈페이지(www.andong.go.kr/safe)에서 할 수 있다.

앞으로 여러 매체를 통한 체험장 홍보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체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 GBN 경북방송

안동시 관계자는 “체험형 안전교육시설인 안전교육체험장 이용으로 어린이 및 시민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