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원로 각계 지도자, 최양식 후보 지지 성명서
새경모(새 경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모임) 개혁 요구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31일
새 경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모임인(가칭 새경모) 전직 국회의원, 시장, 시도의원, 공직자, 유림, 종교인, 문화 예술인 등 원로와 체육, 언론, 근로자, 학생, 보훈단체, 장애인 등 각계각층을 망라한 회원 150여명은 31일 오후 2시 최양식 한나라당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6.2지방선거를 통하여 경주가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자고 다짐했다.
"이명박정부창출에 앞장섰던 경주가 한 두 사람 지역 지도자의 소신 없는 정치 행보로 민심이 이반되고 중앙정부로부터 소외되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시정의 최고 책임자가 비리와 연루되어 1,500여 공직자와 시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었다"며
"이번 선거를 통하여 무능 부패한 세력을 말끔히 청산하고 참신하고 유능한 최양식후보를 시장으로 뽑아 정체된 3대 국책사업을 촉진하고, 공직자는 청렴과 도덕성을 제1의 덕목으로 삼아 시민을 위하여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공직풍토를 조성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선거로 인한 상호반목과 갈등을 하루 속히 치유하고 지역사회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켜 새 경주를 창출해가자"고 외쳤다.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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