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수 신임 김천시 부시장 취임
민심 안정과 미래 김천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터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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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경상북도 인재개발정책관을 지낸 김일수(지방서기관, 57세)를 김천시 부시장으로 임명하고, 15일 오후3시 시청3층 강당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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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수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드 배치로 인한 힘든 지역의 민생을 안정시키고, 15만 인구회복, 산업단지 3단계 조기착공 등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을 피력했다.
또한, “주요 정책 사업 추진을 위해서 획일적인 조직 문화를 탈피하고, 직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신명나고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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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취임식 이후 업무수행에 들어간 김일수 부시장은 경북 구미시 출신으로 대구대 사회개발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1981년 최초임용 되어 1991년에 경북도청에 전입, 새마을봉사과장, 군위 부군수, 인재개발정책관을 역임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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