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따스한 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국립경주박물관, ‘박물관 작은 음악회’ 개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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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3월 25일 오후 3시부터 신라미술관 로비에서 ‘박물관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작은 음악회에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봄” 1악장, 소프라노 새타령 등 우리에게 친숙한 기악곡 및 성악곡을 연주할 예정으로 있어, 박물관에서 따스한 봄의 정취와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올해에는 5월, 7월, 9월, 11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며, 교향악, 현악, 국악, 영화 OST 등 수준높고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은 역사유물과 문화재를 관람하는 곳이기는 하나 최근에는 음악회, 어린이 및 가족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지역주민과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히며, 박물관 문화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개최하는 모든 문화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여 즐길 수 있다. 참고로, 국립경주박물관은 올해부터 월요일에도 정상 개관하며, 매주 토요일에는 저녁9시까지연장개관하고있다.(문의 : 054-740-7519 / 7500)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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