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개관 - 국내 최대 규모
연주 무휴로 운영, 관광객 관심 끌어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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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관광단지에 경주의 명물이 될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관장 이재웅)’이 개관됐다.
29일 오후 2시30분 개관식을 가진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전시장과 체험장 등을 갖추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지역 및 전국의 관심 있는 이들이 참석했으며 최양식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김정길 TBC대구방송 사장, 오정우 포항MBC 사장, 김은호 상공회의소 회장, 권순호 남석회 회장, 김지석 매일신문 동부본부장, 박준현 경북신문사장, 김현관 서라벌신문 사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세계의 명차와 자동차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는 이곳에서는 독일의 벤츠 페이턴트카, 역대 대통령이 탔던 차, 명화 속에서 보았던 클래식 카, 희귀 자동차를 비롯해 역사 속으로 사라져간 자동차들을 만나게 된다.
이러한 자동차 60~70대는 자동차 전시공간인 1, 2, 3층에 상설 전시하고 나머지 30여 대는 수시로 바꿔 전시한다.
이곳은 연중무휴(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30분)로 3층에는 탁 트인 보문호가 내려다보이는 자동차 카페와 어린이 놀이시설을 갖춘 키즈 카페도 운영한다. |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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