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벚꽃예술제, 경주국제문화예술학교 주최로 열려
‘경주 살리기’를 주제로 예술 통해 관광활성화 할 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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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충효로 38-5에 위치한 경주국제문화예술학교에서 제1회 벚꽃예술제가 열린다.
지난 6월 개원한 국제문화연구센터는 갤러리, 연구원, 심리상담센터, 교육관,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실버교육생에 이르기까지 문화예술교육을 하고 있는 경주국제문화예술학교(교장 조영미)가 이 행사를 주최.주관하고 아트센트갤러리봉봉(관장 최홍석), GBN경북방송이 후원한다.
조영미 교장은 “지진으로 가라앉은 지역 정서를 예술축제로 분위기를 바꾼다”는 취지에서 축제의 주제를 ‘경주살리기’로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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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벚꽃축제 일정에 맞춰 열리는 제 1회 벚꽃예술제는 3월 31일부터 행사가 시작되고 개막식은 4월 2일 오후 2시 열리며 9일 폐막한다. 갤러리에는 유명 작가와 지역 회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행사부스에는 도예공방, 실버예술학교 재학생 바자회, 청년봉사단, 목공예공방 등의 전시 및 판매가 있을 예정이다.
참여 공방으로는 고도도예, 청광도예, 아화도예, 청산도예, 조은도예 예당공방, 미각도예, 도동요, 도계요, 토선도예, 예쁜세상예쁜공방 등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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