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현판 제막식 개최
민의의 전당에 이름[여민관(與民館)]을 부여하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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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는 3월 30일 오전 10시 40분 경상북도 새천년의 도읍지이며 도민의 대의기관인 경상북도의회에서 현판[여민관(與民館)]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응규의장을 비롯한 60명의 도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제작 경과보고, 기념촬영, 현판제막 퍼포먼스 순으로 간략하고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여민관(與民館)이라는 명칭은「도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同樂하겠다는 기조로 도민들과 슬픔과 기쁨을 함께하는 도의회가 되고자 맹자의 “與民同樂”」에서 유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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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규 경상북도의장은 “경북도의회 안동·예천시대를 맞아 그에 걸맞게 여민관(與民館)이라는 명칭을 정식으로 부여함으로써 보다 도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의회, 도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현판 제막식의 의미를 부여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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