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 화백과 함께하는 경주경찰 『포돌이·포순이 개선복 착복식』 이색 행사 개최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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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은,4.3.(월) 10시 경주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포돌이·포순이 개선복 착복식』이색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포돌이·포순이의 아버지나 다름없는, 「김석기 국회의원」과 포돌이·포순이 캐릭터를 그린 「이현세 화백」,현정화 대한탁구협회부회장 등 10명의 축하 내빈과 경주경찰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포돌이·포순이의 새 옷 입는 날을 축하하며, 김석기 의원의 축하말씀, 이현세 화백의 특강과 사인회를 통해 경주경찰서 직원들이 앞으로 국민들을 위한 따뜻한 경찰 활동을 전개 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포돌이·포순이 개선복 착복식」행사는 구형 복제를 입은 포돌이·포순이와 개선 경찰 제복을 입은 포돌이·포순이가 함께 등장해 구형 포돌이·포순이의 그동안의 노고를 칭찬하고, 신형 포돌이·포순이와 경주경찰서 직원들이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행사에 등장한 신형 포돌이 복장은 양우철 경주경찰서장이, 구형 포돌이 복장은 박노팔 여성청소년과장이, 신·구형 포순이 복장은 조현정·이종희 순경이 각각 착용하고 행사 중 얼굴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포돌이·포순이는 1999년 김석기 의원이 이현세 화백에게 경찰을 대표할만한 캐릭터 제작을 의뢰하면서 세상에 첫 선을 보이게 된 것이다. 포돌이·포순이 캐릭터는 2013년 5월 단점을 보완해 개선 ‘포돌이 2.0’으로 출범하기도 했다. 포돌이·포순이의 큰 눈은, 전국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순찰하고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뜻, 큰머리는,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보인다는 인식아래 선진 경찰이 되겠다는 의미, 큰 귀는 국민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듣고 치안상황을 신속정확하게 수집, 각종 범죄예방에 대처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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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철 경주경찰서장은 “새로운 옷을 갈아입은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경주경찰은 앞으로 지역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고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따뜻한 경주경찰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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