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달 4월 브런치 콘서트, 엘 콰르텟의 봄소리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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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나무들이 저마다 잎 돋우는 달인 잎새달에 벚꽃 피는 4월 브런치 콘서트가 5일 식목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된다. 바이올린니스트 박소연의 감각적인 해설로 열리는 이번 브런치는 ‘엘 콰르텟의 봄소리’라는 타이틀로 피아노, 플루트, 클라리넷 그리고 엘 콰르텟의 앙상블로 봄의 생기와 포근한 봄내음을 만끽하게 한다. 봄의 태동, 봄의 따스함, 봄의 락(樂)이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봄이 전하는 싱그러운 햇살과 따스한 온기가 아름다운 선율에 담겨 표현되며 특히 요한 슈트라우스의 경쾌한 왈츠와 편안한 선율로 따뜻한 감성을 담은 영화음악이 봄날에 브런치 콘서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잎새달 봄날에 벚꽃 피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는 일석이조로 공연과 봄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 | | ⓒ GBN 경북방송 |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 11시 백조홀에 특별한 100분을 모시며 전석 5,000원에 만5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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