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국 경산시장 이앙기 직접 몰며 모내기 참여
경산시, 모내기 80% 진행...20일쯤 마무리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09일
최병국 경산시장은 9일 진량 봉회들 노창용씨 소유 논(2,000제곱미터)에서 승용이앙기를 직접 몰면서 모내기를 하고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지난 달 25일부터 모내기에 들어간 경산 관내는 9일 현재 1천350ha를 심어 계획대비 80%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이런 속도라면 오는 20일까지는 모두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병국 경산시장은 “기계영농이 가능한 부분은 기계화함으로써 일손을 줄이고 작목반 구성 등 브랜드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도록 농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대풍작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본답 초기 병해충 방제를 위한 종자소독제 지원, 벼육묘상처리제 지원사업과 함께 향후 농약과 비료, 농자재 가격 등에 대한 농민부담을 줄이는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 | | ↑↑ 승용이앙기를 직접 몰면서 모내기 하는 최병국 경산시장 | | ⓒ GBN 경북방송 | |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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