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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를 배우며 학교폭력 없는 양북중

‘친구먼저, 후배먼저’상대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배우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04월 05일
ⓒ GBN 경북방송

4월 3일, 양북중학교 전교생은 시청각실에서 법무부 산하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 주최로 학교폭력으로 상처받는 피해사례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배려를 배우고, 학교폭력 ‘0’ 학교 만들기를 다짐했다.

영화 [워낭소리]의 사진을 통해 배려심을 배우며, “학교에서는 친구배려, 선생님배려, 가정에서는 부모님을 배려하는 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배려심이 많아지면 학교폭력이 없어진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듣는 모습이었다. 2학년 김지환 학생은 “친구를 면박주거나 모욕을 주거나 싫어하는 말을 하고 다른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학교폭력의 한가지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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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망을 자주 접하는 현대의 삶에서 청소년도 정보통신관련범죄에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부주의한 행동으로 큰 책임을 물어야 하는 사례를 실례를 들어서 상세히 배울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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