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 총학생회 백미 33포대 기탁
축제 때는 경로잔치 겸하기도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10일
경주대학교 22대 ‘역시 총학생회’가 6월 8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바자회 수익금으로 구입한 백미 10kg들이 33포대를 선도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 쌀은 선도동 관내 독거노인 17가구에게 10kg들이 2포씩 지원하였다.
경주대학교 22대 ‘역시 총학생회’(회장 이춘경)는 지난 효현대동제 기간 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하는 등 기존의 대학생만이 즐기는 축제가 아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장을 마련했다.
최해중 선도동장은 바쁜 학업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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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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