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4 00:42: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벚꽃 만개한 호반길, 3천명 함께 걸으며 뷰티풀

‘보름愛는 보문愛 보문호반 달빛걷기 4월 행사 성황리에 마쳐’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0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에 따르면 9일 열린‘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달빛걷기에는 벚꽃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 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밝혔다.

제1회 경주 벚꽃축제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특별히 개최된 이날 행사는 보문관광단지의 벚꽃이 만개를 이루어 참가자들은 벚꽃 만발한 호반길을 걸으며 달빛걷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 GBN 경북방송

보문호반길에는 통기타와 색소폰 등의 버스킹 공연을 펼쳐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고 도착지인 보문수상공연장에서도 플라잉 쇼케이스, 비보이 ‘카이크루’, 전자현악밴드 ‘앨리스’, 초청가수 ‘포스트맨’의 공연도 선보여져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 GBN 경북방송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랑의 포토존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그 외에도 사랑의 소망존, 사랑의 길, 사랑의 징검다리 등의 미션이 진행되어 재미를 배가시켰다.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관광공사 이재춘 전무이사는 “제1회 경주벚꽃축제의 대미를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가 장식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는 매월 음력 보름마다 열리는 행사로 보문호반길을 걸으며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연인과의 추억도 만들고 또한 건강도 챙기는 등 힐링 야간관광 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