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거유의 고장, 단체가 뭉쳤다.
성주군 대가면 대천 일원 하천·하구 쓰레기 수거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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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면장 임옥자)은 4월12일 오후2시부터 행목적십자회(회장 김경란)와 환경지도자회(회장 박판조) 회원 및 직원등 50여명이 대천 일원 하 천·하구 주변에 산적해 있는 쓰레기를 처리하는「하천·하구 정화사업」을 실시했다.
대천 인근에 있는 각종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으로 하천환경 및 경관 훼손 등의 많은 문제점이 지적된 지역으로, 이번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통하여 수질오염 예방, 경관까지 개선했다.
대가면은 하천·하구주변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지역에 지속적 단속과 하천 주변 농업인 홍보활동을 통한 클린 대가 만들기 사업에 적극 추진하고있다.
대가면장(임옥자)은 “ 두 번째로 이어지는 하천·하구 정화사업으로 수질환경개선 및 깨끗한 하천관리를 위해 대가면 모든 단체에 업무 협약식을 통해 단체마다 담당하천구역을 정하여 깨끗한 하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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