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署, 가정폭력 이동상담소 “희망의 네잎클로버” 운영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4월 17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는, 2017. 4. 14. (금) 황성동사무소를 경찰과 상담사가 함께 찾아 통장 50여명을 대상으로 대 주민 가정폭력 인식전환 교육 및 현장상담을 실시했다.
경찰・전문상담사・행정기관과 이웃을 상징하는 ‘희망의 네잎클로버’는 건강한 사회의 근간이 가정에서 비롯되며 가정폭력과 아동·노인 학대의 심각성과 이웃의 역할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또 피해자를 지자체 및 가정폭력 상담소와 연계시켜 피해지원서비스를 받도록 했다. |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4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