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20:25: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복지

농심요양병원, 축하화환 대신 쌀 전달

사랑의 쌀 200포 기증, 새로운 기부문화 확산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0년 06월 14일
청하의료재단 농심요양병원(이사장 정기화)은 6월 10일(목) 병원 개원식을 맞이하여 축하화환 대신 쌀을 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경주시에 백미 200포 (시가 8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정기화 이사장은 “금방 사라지는 화환보다는 우리 쌀 애용으로 농촌발전을 도모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청 주민생활지원과 김영춘 과장은 “최근 새로운 기부문화로 정착되고 있는 화환 대신 사랑의 쌀 전달이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또 이와 함께 최근 경기침체로 위기가구들이 많이 생겨나는 요즘 기존의 사회안전망 및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에게 이런 민간 후원이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 GBN 경북방송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0년 06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