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이민정 귀국독창회 성황리에 막내려
경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을 감동으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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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6일 경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소프라노 이민정 귀국독창회가 열려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오후 8시부터 80분간 공연을 지켜본 관객들은 세 번의 앵콜을 부를 만큼 이민정 소프라노의 목소리에 빠져들었다.
이민정 소프라노는 경주에서 태어나 경주여중, 포항예고, 서울대학교 음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독일 하노버국립음대에서 수학한 재원으로 경주가 배출한 예술인이다.
또 공연을 위해 피아노는 김혜정씨(전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음악코치)가 맡았으며, 클라리넷은 유지훈(프랑스 베르사이유 국립음악원 수석졸업)씨가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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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정 소프라노는 맑고 깨끗한 음색과 콜로라투라의 화려한 기교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경주의 봄밤을 수놓았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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