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2:14: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말레이시아 안동 농식품 특별 판촉활동 이후 와룡 ‘안동 속 깊은 고구마’ 수출 물량 증가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9일
ⓒ GBN 경북방송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이달 초인 4월 1일 해외시장개척단을 꾸려 말레이시아 대형 Local 매장인 NSK마켓 18호점 OPEN 행사 참여 및 특별 판촉행사를 실시해 안동 농․특산품에 대한 우수성과 안정성을 알렸다.

특히 이번 개척단에 함께 참여한 와룡농협조합장(조합장 이승룡)은 세척한 안동 속 깊은 고구마에 대한 적극적인 판촉활동으로 와룡 고구마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안동시는 전년도에 300㎏의 고구마를 말레이시아에 수출했으나, 특별 판촉활동 이후 수주 물량이 늘어나 4월 18일 6톤의 고구마를 상차하는 큰 성과를 냈다.

한편, 안동의 고구마 생산량은 전체 1,976톤(138㏊)으로 이 중 72.6%인 1,436톤(101㏊)이 와룡에서 생산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선 엄선된 고구마 품종의 종순을 5월 중순 정식해 120여 일의 생육기간을 거쳐 단맛과 밝은 속살이 자랑인 ‘와룡 속 깊은 고구마’를 생산한다. 그리고 안동 속 깊은 고구마는 안동의 신선농산물 수출물류 전진기지인 ㈜안동무역(대표 최휴석)을 통해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세척한 와룡 속 깊은 고구마 수출 증가를 특별판촉활동 성과로 보고, 앞으로도 안동 농식품 수출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관계 기관․단체와 적극 협업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