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과학자의 꿈, 한자리에 모여
제56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 시상식 및 우수작품 전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16일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6월 16일 과학교육원에서 학생, 지도교원 및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 시상식과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출품현황은 부문별로는 물리 38편, 화학 22편, 동물 7편, 식물 22편, 지구과학 6편, 농림수산 14편, 산업 및 에너지 7편, 환경 14편으로 총 130편이 출품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시상식에서는 경주 황남초등학교 6학년 배유진, 최유진 학생의 ‘물에서 자라는 여뀌는 왜 마디가 볼록할까?’를 비롯한 특상 26점 , 우수상 39점, 우량상 47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지도논문연구대회는 화북초등학교 전숙희 선생님을 비롯한 78명의 지도교원에게 상장을, 최우수교로 선정된 금장초등학교, 영주여자중학교, 경산과학고등학교가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21개 작품은 제56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하게 된다.
또 입상된 110여개 작품은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과학교육원 특별전시장에서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경주 나원초등학교 5학년 이정민.권도용 학생이 출품한 ‘온돌의 부넘기에 숨겨진 조상의 지혜 탐구’와 영주여중 3학년 이수진.서유진.박다현 학생의 ‘홍더덕 흑더덕 추출물을 이용한 간질환 개선 연구’와 경북과고 2학년 김승현.이태헌.최동운 학생의 ‘자기력을 이용한 Rutherford α입자 산란 실험 모형에 대한 탐구’가 대회 중 많은 관심을 끈 작품들이다.
경북교육청에서도 ‘과학기술 강국! 더 큰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하여 ‘빅뱅! 과학꿈잔치’, ‘미래과학자 양성프로그램’ 운영 등 적극적인 시책을 펼쳐 학생들의 탐구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