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문화가 있는 날, 양성식 & 에라토 앙상블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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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혁서)은 시민들의 문화향유기회 제공을 위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4월 문화가 있는 날은 거리에 꽃향기가 피어나는 계절에 “양성식 & 에라토 앙상블”을 29일 저녁 7시 30분 백조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4월 문화가 있는 날은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교수와 일본의 대표주자 ‘가주키 사와’, 한국계 벨기에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가 함께하며 국내 최정상급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에라토 앙상블이 안동을 찾아온다. 양성식은 21세기를 이끌어갈 세계적인 한국 바이올리니스트이며, 현재 동경예술대학 초빙교수로 동경예술대학 역사상 한국인 교수로 첫 초빙을 받았으며, 에라토 앙상블은 최고의 연주기량을 선보이는 음악가들로 클래식 음악을 통한 청중과의 정수를 선보이는 훌륭한 실내악단이다. 이들은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곡들을 준비했으며 또 기타와 현악합주의 다양한 연주형태의 프로그램과 대중적인 영화음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현악앙상블의 또 다른 묘미를 보여준다. 봄꽃 내음과 향기가 가득한 봄날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통해 국내외의 유명 연주자들의 만남과 그들의 음악세계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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