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8 17:17: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경북도 주중철 국제관계대사 경주엑스포 파견

27년 외교업무 맡은 베테랑… ‘호찌민-경주엑스포2017’ 추진동력 강화
부지사급 대사 파견… 경북 남부 소통 강화 · 도정업무 챙기는 역할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05월 02일
ⓒ GBN 경북방송

경북도가 주중철(朱重徹, 53) 국제관계대사를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파견했다.

주중철 국제관계대사는 1일부터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풍부한 외교경험과 능력을 갖춘 주 국제관계자문대사의 경주엑스포 파견을 통해 오는 11월에 열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과의 소통과 업무협의에 있어 주 대사의 역할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주 대사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호찌민시를 방문해 레딴 리엠 호찌민시 부시장 등을 면담하고,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행사예정지를 방문하여 현지상황을 파악하는 등 행사 준비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 GBN 경북방송

부지사급인 국제관계대사의 경주 파견은 경북 남부 지역의 도정 업무를 꼼꼼히 챙기겠다는 의미도 더하고 있다. 경북도는 주 대사가 경북 남부지역 기관들과의 소통 강화와 도정 챙기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중철 국제관계대사는 외무고시 24회 출신으로 1990년 임용된 이래 27년간 주오스트리아공화국대사관 참사관, 주이라크공화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주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주중철 국제관계대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은 신정부의 첫 국제문화행사인 만큼 국가적으로도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05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