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꿈을 하늘 높이 날리다
내남초등학교 어린이날 기념 놀이마당 개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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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초등학교(교장 김낙곤) 어린이들은 5월 2일(화)에 어린이날 기념 놀이마당을 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보냈다.
학생 모두가 참여하고 주인공이 되어, 협동하면서 공정하게 경쟁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내남초등학교 전교생과 병설유치원 원아들도 함께 참여 했다.
크게 3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개막식에서 학생대표어린이의 ‘어린이헌장 낭독’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기원했고, 기념축포(에어로켓발사)를 통해 우리 내남 어린이들의 꿈과 소망을 모아 하늘 높이 날리는 이벤트도 있었다.
2부 놀이마당에서는 개별 달리기, 미션 달리기, 청백 이어달리기 등 달리기뿐만 아니라, 여러 학년이 섞여서 진행된 ‘도전! 훌라후프’, ‘물풍선 받기’코너도 인기가 많았다. 마지막으로 전교생이 참여한 ‘우리학교 바로알기 O,X퀴즈’를 통해 개교 90주년을 맞는 내남초등학교 어린이로서 우리학교의 여러 가지 사실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마지막 3부 행사에서는 다 같이 어린이날노래와 교가를 부르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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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로 어린이날 헌장을 낭독했던 김00어린이는 ‘어린이날이 마냥 노는 날인줄 로만 알았는데 헌장을 읽고 보니 우리 어린이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우리학교 바로알기 OX퀴즈’에서 가장 늦게 까지 남은 10명 중 박○○ 어린이는 ‘우리학교가 90년이나 오래되었다는 사실에 놀랐고 우리 아버지와 함께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낙곤 교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내남초등학교 학생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또 이러한 행사를 통해 심신이 건강한 올바른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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