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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경새재 전국 시낭송대회

19번째 문경 찻사발 축제가 열리는 문경에서 제1회 문경 새재 전국 시낭송대회가 열렸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02일
ⓒ GBN 경북방송

'문경 찻사발의 꿈! 세계를 담다.'를 주제로 19번째 문경 찻사발 축제가 열리는 문경에서
4월30일 제 1회 문경새재 시낭송대회가 열렸다.

ⓒ GBN 경북방송

내빈으로 문경시 김재광 부시장과 경북문인협회 진용숙회장을 비롯한 각지역 문인협회 회장 그리고 각 지역의 시낭송 회장들이 자리 한 가운데 문경새재 유스 호스텔 대강당에서
문경과 새재를 주제로 한 대회 지정시로 80명의 신청자들의 낭낭한 목소리들로 대회장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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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가 이루어지는 중간중간 박필남 무용가의 '여인의 꽃'이란 주제의 무용과 대구 시낭송회 이유선회장의 시 포프먼스 공연으로 참가자들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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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 대상인 주흘산상에는 이원규 시인의 '달빛을 깨물다'를 낭송한 이유민씨가 상금100만원과 시낭송가 인증서를 수상하였고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으로 33명이 수상하며 성황리에 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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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의 조직위원장은 황봉학시인, 운영위원장으로는 김동희 낭송가가 수고하였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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