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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민원실' 큰 호응

경주시와 지적공사 합동으로 운영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0년 06월 18일
경주시와 지적공사 합동으로 지난 3월4일부터 6월16일까지 3개월 여 동안'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민원실'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주시는 '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민원실' 운영반을 편성해 양남면을 시작으로 서면까지 읍.면 지역을 순회하면서 시민들의 평소 궁금했던 지적관련 민원을 해결했다.
'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민원실'은 5회 운영으로 150건/ 260필지의 민원을 상담·처리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6월16일은 도청 건축지적과와 합동으로 서면 아화 장날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운영해,
면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시청과 떨어져 있는 읍.면의 주민들은 시청까지 방문하는 번거러움을 없앨 뿐 아니라 교통비 등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반가워했다. 경주시는 지금까지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등을 개선·보완해 하반기에도 계속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0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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