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밀레니엄파크, 보문호 유입구 신평천 대대적 환경 정비
쓰레기 및 오물을 수거 대대적 실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19일
신라밀레니엄파크는 6월 18일(금) 장마를 앞두고 보문호 환경 보호를 위해 보문호 유입구인 신평천 주변의 쓰레기 및 오물을 수거하는 ‘보문호 환경 정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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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밀레니엄파크가 올해 2년째 시행하는 ‘보문호 환경 정비 캠페인’은 지난해 6월 처음 실시하여 한 트럭분의 쓰레기를 수거한 이후 매년 보문단지 환경 보호를 위해 장마철이 시작되기 이전인 6월과 여름 장마가 끝나고 장마 때 떠내려 온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9월, 두 차례 실시하는 정기적인 환경 캠페인으로 자리잡아 오는 9월에도 시행할 예정이다.
신평천은 덕동댐에서 보문호로 이어지는 하천으로 차를 타고 보문관광휴양지로 진입하는 관광객들이 버리는 쓰레기와 사륜 오토바이(ATV)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버리는 쓰레기들로 더럽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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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0여명의 신라밀레니엄파크 임직원들은 신평천 하류인 신라교에서 덕동댐에 이르는 하천 및 둔치의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수거하고 오래된 낙엽 줍기 등 환경 정화를 하였고 하천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각종 산림 부산물 등도 제거하였다.
한편 신라밀레니엄파크는 향후에도 ‘보문호 환경 정비 캠페인’을 전개해 보문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하였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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