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북면복지회관 준공식
복지회관 최초 남녀목욕탕 겸비한 우수시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19일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17일 화북면복지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 및 시의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회관 준공식과 남아공월드컵 아르헨티나 예선 응원전을 겸한 면민화합 축제를 개최했다.
2009년 5월에 준공한 이복지회관은 국비를 포함해 전체예산 15억원을 들여 대지면적 4,095㎡에 연면적 719㎡ 지상2층 지하1층으로 건립되었으며 경노당, 목욕탕, 체력단련실, 회의실 등이 있다.
특히 이 복지회관은 관내 복지회관 최초로 남여 목욕탕 시설이 있는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명실상부한 주민의 쉼터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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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 행사 후에는 월드컵 아르헨전에 대한 뜨거운 응원전도 펼쳐져 면민화합축제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영석 시장은 “복지회관을 활용해 주민들의 휴식은 물론 주민 화합의 장으로 널리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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