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외경의 문인화 대상(왼쪽), 이근영씨의 한글 최우수상(오른쪽) | | ⓒ GBN 경북방송 | |
제17회 대한민국 영일만 서예대전에서 문인화 ‘매화’를 출품한 박외경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이근영씨(한글:36)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김유미(한글:5), 노원현(한문:32), 배수빈(문인화:86), 이용석(서각:54), 이수덕(한문:75), 임해연씨(문인화:28)에게 각각 돌아갔다.
|  | | | ↑↑ 제 17회 대한민국 영일만 서예대전 심사위원 회의 장면 | | ⓒ GBN 경북방송 | |
지난 7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심사를 가진 영일만서예대전 운영위원회(회장 박정숙)는 12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하고 한글 57점, 한문 180점, 문인화 149점, 서각 80점 등 총 466점에 대한 심사를 했으며 특선 77점과 입선 213점을 선정했다.
◇ 특선 ▲ 한글 = 강양명, 김우선, 엄영옥, 우덕순, 조숙자, 조용진, 천병도, 최진숙, 한영희, 한점숙 ▲ 한문 = 구자경, 권병무, 권현숙, 김경수, 김대광, 김상인, 김영칠, 남명숙, 박노하, 박영근, 박진미, 박춘호, 박팔용, 백 숙, 서은숙, 오희예, 윤은주, 이경석, 이낙규, 이상식, 이수원, 장석태, 정태숙, 정해완, 조경순, 최준식, 최화자, 한경란, 한점식
▲ 문인화 김영선, 김종숙, 김화섭, 남노미, 박금동, 박창오, 박태난, 신부자, 안남선, 양영숙, 이동순, 이만영, 이명숙, 이봉희, 이수자, 이순분, 이정우, 이지억, 이지연, 정성예, 조화경, 최건형, 하진련, 황윤숙
▲ 서각 권경익, 권병태, 김홍범, 문상기, 박재영, 박정호, 신동호, 이진숙, 이홍숙, 전춘란, 정명석, 최병근, 최인숙, 태수용
◇ 입선 ▲한글 강수정, 강신도, 김경향, 김경향, 김미옥, 김선자, 김은정, 김춘금, 남현옥, 류용애, 박영숙, 배도순, 손명수, 윤미령, 이경우, 이광우, 이성우, 이옥이, 이우태, 이은령, 이필순, 정남숙, 정연두, 정영숙, 최종근, 최화자, 허경숙, 황윤신
▲한문 곽기봉, 곽남식, 곽인환, 구정자, 권병규, 권복수, 권순향, 권연희, 권지현, 권태화, 권혁목, 김기자, 김남출, 김년식, 김도근, 김동진, 김성태, 김애자, 김옥희, 김원옥, 김재찬, 김재화, 김정호, 김종우, 김진관, 김진만, 김철화, 김태원, 김태훈, 김홍범, 남병규, 남위순, 남정보, 남효달, 노윤학, 노형호, 박을찬, 박재근, 박정옥, 박정희, 배준석, 변용섭, 서동주, 서상해, 서정천, 석근호, 손민태, 신효철, 안종열, 엄시원, 엄해진, 오석진, 오영희, 우이화, 윤용걸, 이경우, 이상인, 이상춘, 이선경, 이재복, 이재석, 이재웅, 이종락, 이찬교, 이창호, 이철규, 이철수, 이철우, 이춘도, 이필순, 이형동, 이화식, 이화은, 임복매, 장 윤, 정귀준, 정연복, 정해순, 조상현, 조창환, 천병도, 하규열, 하세정, 한경대, 한종순, 허갑도, 황원철
▲문인화 권명자, 권정아, 권태임, 김갑주, 김경희, 김군자, 김기자, 김기자, 김남출, 김명룡, 김명희, 김문식, 김병화, 김선숙, 김선효, 김예선, 김윤오, 김은예, 김정숙, 김지윤, 김지홍, 김춘자, 김혜진, 노원주, 류명하, 류운형, 문재학, 문점태, 박민자, 박수경, 박형태, 박희숙, 서만송, 서영숙, 서운삼, 서춘란, 석성기, 손병일, 손영숙, 엄경순, 여영옥, 여환흥, 우동춘, 우제길, 이도건, 이동희, 이미경, 이미영, 이병우, 이애숙, 이은영, 이지윤, 이효성, 임복연, 전광주, 전종철, 전춘하, 조성해, 조영래, 진정숙, 최애리, 최영길, 최은일, 홍갑승, 황보이우
▲서각 강진희, 권현구, 김명석, 김세호, 김우기, 김정경, 김정태, 김진룡, 김찬분, 나상두, 박정식, 손용구, 손현목, 신동식, 심원섭, 안채영, 양호근, 양회영, 여상규, 오상혁, 이상기, 이상헌, 이상훈, 이옥규, 이용석, 이정희, 이진수, 이희락, 정병득, 정택상, 최영원, 하상희, 허미정
한편 문인화 ‘매화’를 출품해 대상을 수상한 박외경씨(58. 여. 경기도 용인시)는 “무언가 창조적이고 흥미로운 ‘일거리’는 없을까 고민하다 불쑥 찾아나선 수묵화의 세계, 하지만 쉬운 길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며 그동안 많은 인내와 시행착오를 겪었고 아직도 겪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또 “이젠 어렴풋이나마 붓과 먹으로 표현하는 세상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아름답다는 사실도 깨닫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먼 자신에게 영광스러운 상을 준 심사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도와 격려를 아끼지 않은 손외자 선생님께도 감사 드린다는 수상 소감을 전해왔다.
|  | | | ↑↑ 예당 박정숙 회장 | | ⓒ GBN 경북방송 | |
|  | | | ↑↑ 문인화 심사 | | ⓒ GBN 경북방송 | |
|  | | | ↑↑ 서각, 한글, 한문 심사 | | ⓒ GBN 경북방송 | | |  | | | ↑↑ 수상작품 전체 | | ⓒ GBN 경북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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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전체 심사위원 | | ⓒ GBN 경북방송 | |
|  | | | ↑↑ 심사 후 작품 앞에서 | | ⓒ GBN 경북방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