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단편 소설을 즐거운 뮤지컬로 ~
2017 상반기 청소년을 위한 초청 공연 관람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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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화중학교(교장 임성식)는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에서 주최한 2017 상반기 청소년을 위한 초청 공연 뮤지컬 ‘쿵짝’을 5월 11일(목)에 관람하였다. 이 뮤지컬은 누구나 알고 있는 명작 단편 소설인 주요섭의 <사랑손님과 어머니>, 김유정의 <동백꽃>,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추억의 노래들과 함께 뮤지컬로 풀어낸 작품이다.
아화중학교 교사 9명, 학생 33명이 뮤지컬을 관람하였으며 국어 수업 시간에 배운 문학 작품을 노래와 흥이 있는 뮤지컬로 무대에 옮겨 각 작품이 그렸던 아름다운 문학적 색채와 ‘사랑’이라는 보편적 메시지 속에 담겨있던 그 시대의 삶의 이야기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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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활동은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문화체험이 부족한 농어촌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되어 교육적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는 학교폭력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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