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나눔으로 성주행복마을 제7호 탄생!
주민들과 더불어 행복한 마을만들기 사업완료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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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과 성주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차관)은 5월 15일 초전면 어산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라! 성주행복마을 만들기 7호점’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사업은 자원봉사자 및 봉사단체의 다양한 재능을 활용하여 화합하는 마을공동체를 구현하고 클린성주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마다 2개마을을 선정해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 4년째로 7호 마을이 탄생했다.
이번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은 마을주민에게 수지뜸을 놔주고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장미벽을 조성하였으며, 원예체험과 묵밥 제공 등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산리 마을주민의 화합을 이루어냈다.
이석기 이장은 “우리 마을은 세종대왕자태실 가는 길목으로 이번에 마을안길이 환해지고, 무엇보다 매일 같은 일상를 보내는 주민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행사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자원봉사자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자원봉사자와 주민들이 하나 되어 행복마을 7호를 완성하게 된 것을 보니 뿌듯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능나눔 활동으로 성주군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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